
일명 사가노 낭만 열차라고도 불리는 사가노 토롯코 열차는 토롯코 사가역에서 토롯코 가메오카역까지 7.3㎞를 약 25분 동안 이동하는 관광 열차예요. 이 열차의 매력은 뭐니 뭐니해도 차창 너머로 보이는 사계절의 경치입니다. 평균 시속 약 25km의 속도로 천천히 달리는 열차에서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신록,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을 내다볼 수 있어요.
그 풍경 중에서도 이번에는 곧 절정을 맞이하는 가을 단풍을 소개할게요~
교토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호즈쿄 지역을 누비며 달리는 사가노 토롯코 열차. 승차 중에는 단풍으로 물든 산을 눈앞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은 총 5칸으로 아담하고,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칠해진 고풍적인 차량에 나무로 의자와 알전구로 꾸며져 있어요. 추운 계절에는 석탄 난로가 설치된 스토브 열차가 등장한다고 해요. 겨울에도 타보고 싶어요.

가장 마지막 칸인 5호차 '더 리치호'는 오픈 차량이에요. 유리창이 없는 차량에서 빨갛게 물든 단풍을 더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더 리치호'는 당일 승차권만 이용 가능해서 열차를 타고 싶으면 일찍 가서 승차권을 사야 해요.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해서 피곤할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승차권이랍니다.

토롯코 열차의 또 다른 매력은 곳곳의 볼거리를 알려주는 기관사의 개성적인 가이드. 마지막에는 노래까지 불러줘요. 또, 흔들림 없는 예쁜 사진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잠시 열차를 멈춰줄 때도 있어요.
단풍 시즌에는 선로를 따라 주변에 조명이 들어와요. 낮과는 다른 환상적인 단풍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풍 시기에는 열차가 혼잡해서 좀처럼 타기가 힘든데요. 조명 장식 기간에는 임시열차가 있어서 조금 타기가 수월해집니다!

조명 장식 기간: 2025년 10월25일~20년 12월 29일 기간 중 매일
조명 장식 시간: 16시 30분~19시 45분
일 년 내내 볼거리 가득한 사가노 토롯코 열차. 특히 봄의 벚꽃 시즌과 가을의 단풍시즌에는 승차권 매진 사태가 발생할 때도 있답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교토 가을 여행을 위해 디그재팬이 토롯코 열차 승차권 구매 팁을 소개할게요.
사가노 토롯코 열차는 전차 지정석이고 승차일의 1개월 전부터 JR 서일본의 주요역 티켓오피스(미도리노마도구치)에서 살 수 있어요. 여행 1일째에 간사이공항이나 시내의 티켓오피스에서 미리 구매해 놓으면 매진 걱정 없이 탈 수 있어요.

물론 출발 당일에 살 수도 있어요. 오픈 차량인 '더 리치호'를 포함한 당일 승차권은 토롯코 열차가 운행하는 역의 창구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되므로 각 역의 발매 시간을 꼭 확인하고 가세요. 예매한 토롯코 승차권을 토롯코 각 역 창구에서 '더 리치호'당일 승차권으로 교환할 수도 있어요. (단, 해당일의 발권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토롯코 열차를 타고 대자연 속에서 가을을 마음껏 만끽하는 교토 가을 단풍 여행 어떠세요? 얼른 출발하고 싶죠? 토롯코 사가역에서 토롯코 가메오카역까지 열차를 타고 단풍을 즐기고 나서, 돌아올 때는 호즈강에서 뱃놀이를 즐기는 일정도 추천이에요~
운행기간: 3월~12월 (동계 운행 중지2025년 12월 30일 ~2026년 2월 28일.)
기타정보: 공식 홈페이지
※이 글은 2016년10월에 취재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025년 11월 현재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영업시간 등, 변경될 소지가 있음으로 방문 시에는 사전에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그 풍경 중에서도 이번에는 곧 절정을 맞이하는 가을 단풍을 소개할게요~
눈 앞에 펼쳐지는 새빨간 단풍은 감동 그 자체
교토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호즈쿄 지역을 누비며 달리는 사가노 토롯코 열차. 승차 중에는 단풍으로 물든 산을 눈앞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은 총 5칸으로 아담하고,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칠해진 고풍적인 차량에 나무로 의자와 알전구로 꾸며져 있어요. 추운 계절에는 석탄 난로가 설치된 스토브 열차가 등장한다고 해요. 겨울에도 타보고 싶어요.

가장 마지막 칸인 5호차 '더 리치호'는 오픈 차량이에요. 유리창이 없는 차량에서 빨갛게 물든 단풍을 더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더 리치호'는 당일 승차권만 이용 가능해서 열차를 타고 싶으면 일찍 가서 승차권을 사야 해요.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해서 피곤할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승차권이랍니다.

토롯코 열차의 또 다른 매력은 곳곳의 볼거리를 알려주는 기관사의 개성적인 가이드. 마지막에는 노래까지 불러줘요. 또, 흔들림 없는 예쁜 사진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잠시 열차를 멈춰줄 때도 있어요.

단풍 시즌에는 선로를 따라 주변에 조명이 들어와요. 낮과는 다른 환상적인 단풍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풍 시기에는 열차가 혼잡해서 좀처럼 타기가 힘든데요. 조명 장식 기간에는 임시열차가 있어서 조금 타기가 수월해집니다!

조명 장식 기간: 2025년 10월25일~20년 12월 29일 기간 중 매일
조명 장식 시간: 16시 30분~19시 45분
승차권 구매 실패하지 않는 법!
일 년 내내 볼거리 가득한 사가노 토롯코 열차. 특히 봄의 벚꽃 시즌과 가을의 단풍시즌에는 승차권 매진 사태가 발생할 때도 있답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교토 가을 여행을 위해 디그재팬이 토롯코 열차 승차권 구매 팁을 소개할게요.
사가노 토롯코 열차는 전차 지정석이고 승차일의 1개월 전부터 JR 서일본의 주요역 티켓오피스(미도리노마도구치)에서 살 수 있어요. 여행 1일째에 간사이공항이나 시내의 티켓오피스에서 미리 구매해 놓으면 매진 걱정 없이 탈 수 있어요.

물론 출발 당일에 살 수도 있어요. 오픈 차량인 '더 리치호'를 포함한 당일 승차권은 토롯코 열차가 운행하는 역의 창구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되므로 각 역의 발매 시간을 꼭 확인하고 가세요. 예매한 토롯코 승차권을 토롯코 각 역 창구에서 '더 리치호'당일 승차권으로 교환할 수도 있어요. (단, 해당일의 발권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토롯코 열차를 타고 대자연 속에서 가을을 마음껏 만끽하는 교토 가을 단풍 여행 어떠세요? 얼른 출발하고 싶죠? 토롯코 사가역에서 토롯코 가메오카역까지 열차를 타고 단풍을 즐기고 나서, 돌아올 때는 호즈강에서 뱃놀이를 즐기는 일정도 추천이에요~
상세정보
사가노 토롯코 열차(嵯峨野トロッコ列車)운행기간: 3월~12월 (동계 운행 중지2025년 12월 30일 ~2026년 2월 28일.)
기타정보: 공식 홈페이지
※이 글은 2016년10월에 취재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025년 11월 현재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영업시간 등, 변경될 소지가 있음으로 방문 시에는 사전에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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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5년11월02일의 정보입니다 글: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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